토머스 프리드먼의 ‘초연결사회’와 개인 재정의 (2013)

Source

  • Evernote/Advanced View Required/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온다 The Next New World is coming VentureSquare.md

Summary

2013 년 뉴욕타임즈 글로벌 포럼에서 토머스 프리드먼은 2007 년 아이폰 출시를 기점으로 모바일, 소셜, 데이터의 대융합이 이루어졌다고 진단한다. 이는 단순한 연결 (Connected) 을 넘어 개인에게 막대한 권한을 부여하는 ‘초연결사회 (Hyper-connected)’ 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PC, 인터넷, 클라우드, IoT, 빅데이터의 결합으로 인해 산업, 조직,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까지 재정의되어야 하며, 기존 사고방식을 고수하는 개인은 ‘코닥화 (Being Kodaked)’ 되어 도태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Key Points

  • 2007 년 아이폰 출시는 20 세기와 21 세기를 나누는 분기점이며, 모바일/소셜/데이터의 융합이 핵심 인프라가 되었다.
  • 세계는 ‘평평해짐 (Flattening)’ 을 넘어 개인이 강력한 힘을 갖는 ‘초연결사회’로 진화하고 있다.
  •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Morphing), 기존 산업과 조직 구조가 재정의되어야 한다.
  • 기존 관성을 고수하는 개인은 혁신적인 개인에 의해 ‘코닥화 (Being Kodaked)’ 될 수 있으므로 사고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