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진,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대표의 경영 철학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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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rnote/Article Scraps/장선진 삶을 위한 소프트웨어 초보대표 이야기 꿈꾸는것 만으로는 부족하다.md

Summary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대표 장선진은 개발자에서 초보 대표로 전환하며 ‘꿈만 꾸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책임과 구체적인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초석이 ‘인재 양성’이라고 보며,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라는 명확한 비전을 수립했다. 2012 년을 부족함을 채우는 시기로 평가하며, 2013 년부터는 실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Key Points

  • 개발자에서 대표로의 전환: 자유로움보다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이 더 중요함을 인식함.
  • 인재 중심 경영: ‘소프트웨어 분야에 인재가 없다’는 말에 반발하며, 인재를 품고 키우는 것이 기업의 초석이라고 주장함.
  • 비전의 구체화: 막연한 꿈이 아닌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는 명확한 비전을 설정함.
  • 실행과 책임: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미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과 가치 증진을 끊임없이 질문하며 차근차근 나아가겠다는 결의.
  • 연도별 목표: 2011-2012 년은 부족함 채우기, 2013 년부터는 실제 서비스 제공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