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세대 회사원의 BYOD 정책 위반 의향 및 보안 리스크 (2013 포티넷 조사)

Source

  • Evernote/IFTTT Feedly/Y세대 회사원 절반, BYOD 정책 어길 것.md

Summary

2013년 포티넷의 조사에 따르면, Y세대(1982~2000년생) 직원의 절반 이상은 회사 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정책(BYOD 정책)을 위반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응답자의 57%가 정책 위반을 의도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90% 증가한 수치다. 또한 직원들은 개인 클라우드를 업무용으로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으며, 그 안에 내부 비밀번호, 금융 정보, 계약서, 고객 정보 등 기밀 데이터를 저장하는 등 보안 관리가 소홀한 상태임이 확인되었다. 포티넷은 이에 대해 네트워크 수준의 접근 제어와 직원 대상 사이버 보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ey Points

  • Y세대 직원의 57%(한국 기준)가 회사 BYOD 정책을 위반할 의향이 있음 (전년 대비 90% 증가).
  • 전 세계적으로도 프랑스(70%), 영국(63%) 등 주요 국가에서 높은 정책 위반 의향 확인.
  • 응답자의 55%가 스마트기기 외부 공격 또는 데이터 손실 피해를 경험함.
  •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 중 65%(한국 기준)가 업무용으로 사용되며, 기밀 정보(비밀번호, 계약서, 고객정보 등) 저장 사례 다수 확인.
  • 기업은 네트워크 수준의 사용자 행위 제어 및 직원 보안 교육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