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NX 박영욱 의장 인터뷰 요약
Source
Evernote/Inbox/“창업의 반은 똘끼이지만, 사업의 반은 끈기” BCNX 박영욱 의장.md
Summary
BCNX 박영욱 의장(당시 31 세) 은 초등학교 시절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며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고, 중학생 때 ‘컴퓨터 신동’으로 불릴 정도로 기술적 재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3 학년 때부터 10 년간 쉬지 않고 사업을 이어온 사업가로, 사람 만나기를 즐기고 좋아하는 분야에 몰입하는 성향이 사업가로서의 적성에 맞았다고 평가받는다.
Key Points
- BCNX 박영욱 의장은 초등학교 2 학년 때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3 학년 때 프로그래밍을 시작함
- 중학생 시절 동네에서 ‘컴퓨터 신동’으로 불릴 정도로 기술적 재능을 인정받음
- 대학교 3 학년 때부터 10 년간 지속된 사업 활동을 통해 10 년차 사업가로 성장함
- 사람 만나기를 즐기고 관심 분야에 과감히 몰입하는 성향이 사업가로서의 강점으로 작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