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2013년 구글 글래스 출시를 계기로 안경형 웨어러블 기기의 발전사를 조망한다. 1968년 이반 서덜랜드의 '다모클레스의 칼'을 시초로, 스티브 만의 '웨어콤프' 시리즈와 '아이탭', 마이크로옵티컬, 부직, 마이뷰, 메타 등 다양한 기업과 연구자들의 시제품을 연대순으로 소개한다. 초기 기기는 부피가 크고 외부 장치가 필요했으나, 점차 소형화되고 증강현실(AR) 기능이 통합되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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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형 웨어러블 기기의 역사 (구글 글래스의 조상들)
Source
Evernote/Article Scraps/사진으로 보는 구글글래스 조상들.md
Summary
이 문서는 2013년 구글 글래스 출시를 계기로 안경형 웨어러블 기기의 발전사를 조망한다. 1968년 이반 서덜랜드의 ‘다모클레스의 칼’을 시초로, 스티브 만의 ‘웨어콤프’ 시리즈와 ‘아이탭’, 마이크로옵티컬, 부직, 마이뷰, 메타 등 다양한 기업과 연구자들의 시제품을 연대순으로 소개한다. 초기 기기는 부피가 크고 외부 장치가 필요했으나, 점차 소형화되고 증강현실(AR) 기능이 통합되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음을 보여준다.
Key Points
안경형 디지털 기기의 역사는 1968년 이반 서덜랜드가 개발한 ‘다모클레스의 칼’에서 시작됨.
스티브 만은 ‘웨어콤프’ 시리즈와 ‘아이탭’을 통해 초기 증강현실 및 디지털 안경 기술의 선구자 역할 수행.
마이크로옵티컬(마크 스피처 설립)은 2010년 폐쇄되었으나 특허 기술이 구글에 인수됨.
부직, 마이뷰, 메타 등 다양한 기업들이 2000년대 중후반부터 비디오 안경 및 AR 안경 시제품을 출시하며 기술 경쟁을 이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