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5 웨어러블: 미처 보지 못한 것들 (TechCrunch)
Source
Evernote/Technical News/What We Didn’t See From Wearables At CES TechCrunch.md
Summary
2015년 CES에서 웨어러블 하드웨어(센서, 모듈)는 급속히 발전했으나, 스마트폰을 대체할 만한 ‘킬러 앱’이나 명확한 사용 사례는 아직 부재했다. 저자는 웨어러블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손이 자유로운(hands-free)’ 환경, 특히 현장 작업자나 운전자와 같은 ‘deskless worker’의 안전 모니터링이나 수면 패턴 기반 알람 등 일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Apple Watch 출시를 앞두고 푸시 알림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해커톤 등을 통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Key Points
- 2015년 CES는 웨어러블 하드웨어 성능 향상(예: Intel Curie)은 두드러졌으나,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앱은 부족했다.
- 웨어러블의 핵심 가치는 스마트폰이 해결하지 못하는 ‘손이 자유로운(hands-free)’ 상황에서의 문제 해결에 있다.
- 주요 잠재 사용 사례: 현장 작업자/운전자의 안전 모니터링(졸음 경고 등), 수면 단계 기반 최적 기상 알람.
- Apple Watch 출시를 계기로 푸시 알림을 통한 ‘증강 현실’ 같은 정보 제공이 중요한 방향이 될 것으로 예상.
- 웨어러블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하드웨어 수집 데이터를 일상생활에 필수적으로 연결하는 ‘킬러 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