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된 자동차(Connected Car) 혁명의 도래 (2015 CES)
Source
Evernote/Technical News/Buckle up The connected-car revolution is almost here.md
Summary
2015년 CES를 기점으로 자동차 산업이 스마트폰 수준의 연결성과 기술력을 갖춘 ‘연결된 자동차(Connected Car)’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과거 자동차 산업의 느린 혁신 속도와 달리, 퀄컴(Qualcomm)의 Snapdragon 602A 칩과 같은 전용 하드웨어의 등장으로 LTE 내장, 고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충돌 방지 센서 및 카메라 통합이 현실화되고 있다. 마세라티, 혼다, 캐딜락 등의 컨셉 카를 통해 음성 제어, 디지털 미러, 얼굴 인식 등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들이 시연되었으며, 포드(Ford)는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기반 Sync 플랫폼을 블랙베리 QNX로 교체하며 시스템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Key Points
- 2015년 CES에서 연결된 자동차 기술이 개념을 넘어 실제 도로 주행용 차량으로의 상용화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확인.
- 퀄컴의 Snapdragon 602A 칩이 자동차 전용 올인원 칩으로 출시되어 LTE, 인포테인먼트, 얼굴 인식, 3D 내비게이션 등을 지원.
- 마세라티 Quattroporte GTS 컨셉 카(QNX 기반)와 캐딜락 XTS(Android 기반)를 통해 디지털 미러, 음성 제어, 충돌 방지 센서 등 실제 통합 사례 제시.
- 자동차 산업의 혁신 속도가 모바일 산업에 비해 느렸으나, 안전 기준과 구매 주기라는 제약 속에서도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 포드(Ford)가 2007년 도입한 마이크로소프트 기반 Sync 플랫폼의 노후화를 해결하기 위해 3세대 Sync에 블랙베리 QNX를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