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퀄컴 CEO 폴 제이콥스는 '업링크(Uplinq)' 컨퍼런스에서 모바일 기기를 단순 게이트웨이로 보고,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생태계 구축을 발표했다. 핵심 전략은 연결성(Connectivity), 맥락(Context), 제어(Control)이며, 이를 위해 오픈소스 P2P 플랫폼인 올플레이(AllPlay, 오디오 제어), 올조인(AllJoyn, 가전 제어), 맥락인지 플랫폼 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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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의 만물인터넷(IoE) 비전 및 플랫폼 전략 (2013)
Source
Evernote/IFTTT Feedly/퀄컴의 미래 만물인터넷 “모바일은 거들뿐”.md
Summary
2013년 퀄컴 CEO 폴 제이콥스는 ‘업링크(Uplinq)’ 컨퍼런스에서 모바일 기기를 단순 게이트웨이로 보고,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생태계 구축을 발표했다. 핵심 전략은 연결성(Connectivity), 맥락(Context), 제어(Control)이며, 이를 위해 오픈소스 P2P 플랫폼인 올플레이(AllPlay, 오디오 제어), 올조인(AllJoyn, 가전 제어), 맥락인지 플랫폼 김벌(Gimbal, 위치 기반 서비스), 증강현실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의 SDK를 개발자에게 공개하여 생태계를 확장하려 했다. 또한 스마트워치 ‘토크(Toq)‘를 통해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실증과 개발자 유치를 시도했다.
Key Points
퀄컴은 모바일 반도체 업체를 넘어 만물인터넷(IoE)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함.
모바일 기기는 수많은 연결된 기기(250억 대 예상)를 제어하는 ‘게이트웨이’ 역할로 재정의됨.
핵심 기술 축: 연결성(AllPlay, AllJoyn), 맥락(Gimbal), 제어/증강현실(Vuforia).
개발자 생태계 확보를 위해 주요 플랫폼의 SDK를 오픈소스 또는 공개 형태로 제공함.
스마트워치 ‘토크(Toq)‘는 하드웨어 자체보다 플랫폼 시연 및 개발자 마케팅 도구로 활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