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타트업 CloudRail 은 IoT 개발자들이 직면한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40,000 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CloudRail 은 다양한 IoT 기기 및 서비스의 개별 API 를 단일 '범용 인터페이스(universal interface)'로 통합하여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제공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데이터 변환이 이루어져 서버를 경유하지…
10 min read
CloudRail: IoT 상호운용성 해결을 위한 시드 라운드 유치
Source
Evernote/Inbox/CloudRail Scores Seed Round To Help Developers Solve IoT Interoperability Problem TechCrunch.md
Summary
독일 스타트업 CloudRail 은 IoT 개발자들이 직면한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40,000 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CloudRail 은 다양한 IoT 기기 및 서비스의 개별 API 를 단일 ‘범용 인터페이스(universal interface)‘로 통합하여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제공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데이터 변환이 이루어져 서버를 경유하지 않는 보안/확장성 장점, 제공자 API 변경 시 자동 업데이트 기능, 그리고 개발자 간 번역 모듈 공유/판매 커뮤니티가 있다. 기존 클라우드 스토리지 통합 서비스에서 시작해 더 큰 시장인 IoT 분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Key Points
CloudRail 은 IoT 기기 및 서비스의 다양한 API 를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하여 개발자의 작업 부하를 줄인다.
데이터 변환은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수행되어 CloudRail 서버를 경유하지 않으며, 이는 보안과 확장성에 유리하다.
제공자 측 API 변경 시 CloudRail 이 자동으로 번역을 업데이트하여 유지보수 부담을 덜어준다.
개발자가 자체 번역 모듈을 작성하여 커뮤니티에 공유하거나 판매할 수 있다.
Leonardo Venture, BWM 등으로부터 €540k 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클라우드 스토리지(Dropbox, Google Drive 등) 통합 기술에서 IoT 시장으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