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조기업으로 살아남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Source
Evernote/IFTTT Feedly/1인 창조기업으로 살아남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VentureSquare.md
Summary
저자는 조직 생활을 떠나 1인 창조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갈등과 현실적 고민을 서술한다.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인정받는 일, 즐기는 일’이 일치하지 않는 현실에서 1인 기업의 생존 난이도(고정비 부담, 지원 업무의 부재로 인한 수익 한계)를 직시하며 절망감을 느꼈다. 그러나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는 과정을 거치며, 조직 내에서 인정받던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이 조직 밖에서도 유효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결론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기보다, 기존에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 밖에서도 수행 가능한 사업을 재구성하는 것이 1인 기업 생존의 핵심이라고 결론지었다.
Key Points
- 1인 기업은 조직의 브랜드와 지원 시스템이 없어 개인의 능력 대비 수익 창출이 어렵고,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생존이 매우 취약하다.
- 자신이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인정받는 일이 일치하지 않을 때 1인 창업은 실패 가능성이 높은 무모한 도전으로 인식될 수 있다.
- 자신을 객관화하기 위해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포지셔닝과 장단점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1인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 것보다, 기존 조직 생활에서 인정받았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밖에서도 수행 가능한 사업을 재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