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 PRISM 프로젝트: 주요 IT 기업 서버 직접 접근 논란

Source

  • Evernote/Inbox/Report NSA Collects Data Directly From Servers Of Google, Apple, Microsoft, Facebook And More.md

Summary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NSA는 ‘PRISM’이라는 비밀 프로그램을 통해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9개 주요 미국 인터넷 기업의 서버에 직접 접근하여 이메일, 사진, 연결 로그 등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NSA는 테러나 간첩 활동 의심 대상자에 대해 분석가가 클릭 몇 번으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잠재적 연락처까지 추적 범위를 확장한다고 한다. 그러나 관련 기업들은 정부 기관에 서버에 대한 직접 접근 권한을 제공하지 않으며, 법적 명령이 있을 때만 필요한 정보만 제공한다고 일제히 부인했다. 워싱턴포스트의 슬라이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2007)를 시작으로 애플(2012)까지 단계적으로 파트너사가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Key Points

  • NSA의 비밀 프로그램 ‘PRISM’이 주요 IT 기업 서버에 직접 접근하여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보도.
  • 수집 대상: 오디오, 비디오, 사진, 이메일, 문서, 연결 로그 등.
  • 작동 방식: 테러/간첩 혐의 대상자에 대한 접근 권한 부여 후, 연락처 추적을 통해 감시 범위 확대.
  • 기업들의 입장: 구글,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등은 서버 직접 접근 제공을 부인하고 법적 절차 준수 강조.
  • 역사적 배경: 2007년 마이크로소프트 시작으로 2012년 애플까지 파트너사 확대된 것으로 보도.
  • 논란의 여지: 트위터는 파트너 목록에 포함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