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중앙집중적 접근 방식에 대한 비판

Source

  • Evernote/Technote scraps/Why I do not want to work at Google.md

Summary

저자(Kragen Javier Sitaker)는 인터넷의 분산화와 개인이 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자율성을 중시하는 반면, 구글은 대규모 중앙집중식 컴퓨팅(warehouse-scale computing)과 파터널리즘(paternalistic)적인 접근을 취한다고 비판합니다. 구글의 ‘실명 정책’이나 이메일 스팸 처리 불투명성 등을 예로 들며, 이는 개인의 표현의 자유와 통제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을 저해한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정부 부패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인터넷이 가진 분산된 협력 능력을 활용해야 한다고 보며, 구글의 중앙집중적 방향성이 이러한 비전과 상충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Key Points

  • 인터넷의 초기 분산 구조와 개인 서버 운영의 중요성 강조
  • 구글의 대규모 중앙집중식 컴퓨팅 문화와 파터널리즘적 정책 비판
  • 구글+ 실명 정책 및 이메일 스팸 처리의 불투명성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는 주장
  • 분산된 인터넷이 사회 문제 해결과 민주주의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저자의 비전
  • 구글의 방향성이 저자의 분산 인터넷 비전과 상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