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개발사 선정 기준의 한계와 실제 성과 격차
Source
Evernote/Technote scraps/애자일 이야기 누구에게 일을 시켜야 하나.md
Summary
동일한 요구사항과 지원 조건 하에서 6개 외주 개발사를 비교한 사례 연구입니다. 입찰 단계에서 고객 만족도, 경험, 제안서 품질 등이 유사하게 평가된 회사들 간에 실제 개발 결과(개발 시간, 코드 품질, 유지보수 비용)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저가/저추정 시간 회사(A)와 고가/고추정 시간 회사(E) 간에는 실제 개발 시간 20 배, 추가 요구사항 반영 시간 27 배의 격차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외주 선정 기준(가격, 평점, 이력 등)이 실제 프로젝트 성과와 장기적 비용을 예측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Key Points
- 동일 조건(요구사항, 지원) 하의 6 개사 비교 실험
- 입찰 단계의 유사한 평가 지표(만족도, 경험)는 실제 성과 격차를 설명하지 못함
- 실제 개발 시간, 코드 복잡도, 가독성, 유지보수 비용에서 회사 간 극단적 차이 발생
- 저가/저추정 사 vs 고가/고추정 사 간 장기적 비용 및 효율성 격차 수십 배
- 전통적인 외주 선정 기준의 한계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