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기가코리아 1차회의
Source
Field Notes/KAIST/MNLab/ETRI 기가코리아 1차회의.md
Summary
ETRI 주도의 ‘기가코리아’ 프로젝트(35억 규모) 1차 회의록으로, UHD 기반 양방향 서비스인 TaaS(Tele-experience as a Service)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을 논의함. ETRI, 에릭슨엘지, 유프리즘 등 다수 기업과 KAIST가 참여하며, 월 1회 회의를 진행함. 사업계획서 검토 과정에서 특허/논문 산출 목표의 과다함(특히 SCI 논문 2건 포함)과 KAIST 인력 15명 투입의 적정성, 현물 지원 문제 등이 논의됨.
Key Points
- 프로젝트명: 기가코리아 (총괄: 김성남 박사, ETRI 최완 부장 주관)
- 핵심 기술: UHD 기반 현실감 넘치는 비디오 양방향 서비스 (TaaS)
- 참여 기관: ETRI(플랫폼/인프라), 에릭슨엘지, 유프리즘, 유니인포 등 10여 개 기업 및 KAIST
- 운영 방식: 월 1회 미팅, 연구업체 순환 주관
- 논의 사항: 원격의료 서비스 연동, NP(Network Processor) 및 mWave 망 기술
- 비고/의견: 1차년도 SCI 논문 2건 포함 논문 목표(총 20건)와 KAIST 15명 인력 투입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는 의견(‘헐;;;;;;’, ‘너무 많지 않나’) 기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