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모델링과 HCI의 관계 및 미래 UI 구상

Source

  • Evernote/ancom21c's notebook/잡상.1.md

Summary

본문은 데이터 모델링, 특히 인간의 인지 능력과 관련된 철학적 고찰을 담고 있다. 데이터 모델의 유효성은 표현 주체와 해석 메커니즘의 존재에 달려 있으며, 그 목적은 다양함을 지적한다. 3D 게임 예시를 통해 기획자의 의도대로 표현되지 않는 객체(이동 불가 길, 상호작용 불가 물건)를 언급하며, 서비스 기반 UI(AR 네비게이션 등)와 개인 기반 UI의 차이를 논의한다. 또한 투명/유연 디스플레이, 전뇌 인터페이스, 홀로그램 등 미래 멀티미디어 환경과 서비스 UI의 플랫폼화 시 우선순위 제어 필요성을 제기한다. 최종적으로 사물 인식 과정(시각적 추론 vs 명시적 정보 제공)을 비교하며, HCI(Human-Computer Interaction)와 인지 공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Key Points

  • 데이터 모델의 유효성은 표현 주체와 해석 메커니즘의 존재에 의존하며 목적은 다양함
  • 3D 게임 예시를 통해 기획 의도 외의 객체 표현 한계 지적 (이동 불가, 상호작용 불가)
  • 서비스 기반 UI(목적 지향적)와 개인 기반 UI의 개념적 구분 및 미래 UI 플랫폼화 시 우선순위 제어 필요성
  • 미래 하드웨어 환경: 투명/유연 디스플레이, 전뇌 인터페이스, 상호작용 가능한 홀로그램
  • 사물 인식 과정 비교: 시각적 추론(고리소스) vs 명시적 정보 제공(저리소스)
  •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및 인지 공학/심리학 연구의 필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