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글쓰기 필수 7가지 원칙
Source
Evernote/Article Scraps/우리말 글쓰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7가지 ㅍㅍㅅㅅ.md
Summary
이 문서는 한국어 글쓰기 시 주의해야 할 문법 및 표현 규칙 7가지를 정리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명사문(‘~던 것이다’)은 앞 문장이 있을 때만 사용 가능, 2) ‘하다’는 명사에 붙을 때 붙여쓰고, 의존명사(수, 지, 적 등)는 관형절이 올 때 띄어쓰기, 3) ‘바람’(바라다)과 ‘바램’(바래다) 구분, 4) 교정 시 시간 두기, 프린트 출력, 소리 내어 읽기 권장, 5) ‘~의’ 남용 피하고 주어-서술어 관계로 풀어쓰기, 6) 글말은 긴 부정문(~지 않다), 입말은 짧은 부정문(안 ~하다) 사용, 7) 궁중어 예시(문서 미완성).
Key Points
- 명사문(‘~던 것이다’)은 독립적으로 시작될 수 없으며, 앞선 문맥이 필수적이다.
- 명사+‘하다’는 붙여쓰기(예: 공부하다), 의존명사는 관형절 수식 시 띄어쓰기(예: 먹을 수 있다).
- ‘바람’은 ‘바라다’의 명사형, ‘바램’은 ‘바래다’(변색/배웅)의 명사형으로 구분한다.
- 자기 글 교정 시에는 시간적 거리 두기, 프린트 출력, 소리 내어 읽기가 효과적이다.
- ‘~의’는 소유/종속 외에는 남용하지 말고, 동작/상태 의미는 주어-서술어 구조로 풀어쓴다.
- 격식 있는 글말에는 ‘~지 않다/못하다’, 구어체에는 ‘안/못 ~하다’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