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전 브레인스토밍 17 가지 방법
Source
Evernote/Article Scraps/글쓰기에 앞서 브레인스토밍하는 17가지 방법 ㅍㅍㅅㅅ.md
Summary
이 문서는 작가 카렌 비스너의 저서 <First Draft in 30 Days>를 바탕으로, 글쓰기 시작 전 또는 막혔을 때 아이디어를 확장하기 위한 17 가지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소개한다. 핵심은 아웃라인 작성 후 구체적인 장면 쓰기 전에 브레인스토밍을 수행하여 플롯과 캐릭터를 구체화하는 것이다. 제시된 방법들은 타 작품 참조, 사운드트랙 활용, 현장 관찰, ‘만약에’ 질문 던지기, 타인과의 스토리 공유, 캐릭터 인터뷰, 배경 방문, 그리고 방해받지 않는 환경 조성 등 다각적인 영감 수집과 아이디어 테스트를 포함한다. 마지막으로는 완벽주의를 버리고 일단 작성하는 것을 강조한다.
Key Points
- 브레인스토밍은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시 또는 특정 장면 작성 하루~일주일 전에 수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유사 장르의 타 작품(책/영화)을 참조하여 입력을 늘리고, 스토리에 맞는 사운드트랙을 구성하여 분위기를 조성한다.
- 주인공의 취향을 반영한 쇼핑, 실제 인물 관찰, 배경지 직접 방문 등을 통해 감각적인 디테일을 수집한다.
- ‘만약에’라는 질문을 통해 대체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고, 잡지/신문 기사에서 시각적/사실적 참고 자료를 스크랩한다.
- 타인에게 스토리를 구술하여 플롯의 약점을 파악하고, 캐릭터에게 편지를 쓰거나 인터뷰 형식으로 내면을 탐색한다.
- 시간 순서대로 장면을 배열하여 빈틈을 찾고, 실제 관련 직종 종사자를 인터뷰하여 현실감을 더한다.
- 방해받지 않는 전용 공간(호텔 또는 집 내 특정 방)을 확보하고, 평가 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기록한 후 수정하는 과정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