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종만 개발자 인터뷰 요약
Source
Evernote/Article Scraps/난 누군가 이 코드는 어딘가, 고민을 멈추지 않는 개발자 구종만 1.md
Summary
알고스팟 운영자이자 퀀트 개발자인 구종만 님의 인터뷰 요약입니다. 그는 대학 시절 탑코더 대회에서 우연히 결승에 진출하며 미국 트레이딩 회사 인턴십을 얻었고,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미국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병역특례 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미국 IT 업계의 높은 의료보험 혜택을 언급했습니다. 개발 도구로는 터미널 기반 환경(xmonad, ipython)과 Lyx 를 선호하며, Workflowy 를 개인 생산성 도구로 추천합니다. 알고스팟 운영의 어려움(인력 부족)과 중요성(네트워킹)을 이야기하며, 개발자에게는 지평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기술 정보를 접하고 알고리즘 공부를 꾸준히 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현재는 퀀트 개발자로서 수학 및 계량 금융 지식을 보충 중이며, ‘고민을 멈추지 않는 개발자’를 지향합니다.
Key Points
- 탑코더 대회 우연한 성공을 계기로 미국 트레이딩 회사 인턴십 및 취업
-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긍정적 평가 (경험 축적 및 병역 해결)
- 미국 IT 업계의 강력한 의료보험 혜택 강조
- 선호 도구: 터미널, xmonad, ipython, Lyx, Workflowy
- 알고스팟 운영의 어려움 (운영진 부족) 및 커뮤니티의 가치
- 개발자 조언: 다양한 기술 정보 접하기, 알고리즘 공부 (algospot.com)
- 현재 관심사: 퀀트 개발을 위한 수학 및 계량 금융 학습
- 자신에 대한 정의: 고민을 멈추지 않는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