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 출신 개발자의 2019 년 회고: 빈 수레 채우기와 이직
Source
Evernote/Inbox/체대 출신 개발자의 2019년 회고 Integerous DevLog.md
Summary
저자는 2018 년 회고로 과분한 관심을 받으며 ‘요란한 빈 수레’가 된 자신을 성찰하고, 2019 년에는 겸손을 버리고 실력을 쌓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전 직장의 임금체불로 이직을 결심한 저자는 알고리즘 테스트에서 부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직시했다. 이후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Codility 문제를 꾸준히 연습하며 준비한 결과, 줌인터넷 포털개발팀의 알고리즘 테스트를 간발의 차이로 통과했다. 체육 전공 배경에서 얻은 ‘근자감’과 노력의 중요성을 믿으며 기술 면접을 치렀다.
Key Points
- 2018 년 회고의 과분한 반응으로 ‘요란한 빈 수레’가 된 자신을 성찰하고, 2019 년에는 실력 향상에 전념하기로 함
- 전 직장의 임금체불로 이직을 결심하고, 줌인터넷 포털개발팀을 목표로 지원함
- ZEPL 면접에서 알고리즘 테스트 부진으로 자신의 실력 부족을 절감함
-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Codility 문제를 꾸준히 연습하며 알고리즘 테스트 준비함
- 줌인터넷 알고리즘 테스트를 간발의 차이로 통과하고, 체육 전공에서 얻은 근자감으로 기술 면접에 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