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섬유보다 빠른 위성 인터넷 중계기 발사

Source

  • Evernote/IFTTT Feedly/The Space-Based Internet Relay That Will Torch Google Fiber Has Launched.md

Summary

2013년 10월, 기존 광대역(평균 3.1Mbps)의 데이터 전송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위성 인터넷 중계기가 발사되었다. 이 위성은 100GB 파일 전송 시간을 기존 약 3일에서 90분으로 단축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구글 파이버(Google Fiber)와 같은 지상 기반 광섬유 서비스를 위협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았다.

Key Points

  • 전 세계 평균 광대역 속도(3.1Mbps)는 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심각한 병목 현상을 유발함.
  • 새롭게 발사된 이중 기능 위성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음.
  • 100GB 파일 전송 시간이 약 3일에서 90분으로 단축되는 효과가 예상됨.
  • 이 기술은 지상 기반 광섬유 인터넷 서비스(구글 파이버 등)에 경쟁적 위협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