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IETF 회의에서 웹RTC(WebRTC)의 필수 구현(MTI) 코덱으로 구글의 VP8과 시스코의 H.264 오픈소스 버전 제안이 모두 부결되었다. 이는 로열티 부담이 있는 기존 H.264와 로열티 프리인 VP8 간의 표준 경쟁이 장기화될 것을 의미하며, 브라우저 및 장비 제조사들의 우군 확보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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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구글, HTML5 코덱 표준화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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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IFTTT Feedly/시스코-구글, HTML5 코덱 표준화 무산.md
Summary
2013년 IETF 회의에서 웹RTC(WebRTC)의 필수 구현(MTI) 코덱으로 구글의 VP8과 시스코의 H.264 오픈소스 버전 제안이 모두 부결되었다. 이는 로열티 부담이 있는 기존 H.264와 로열티 프리인 VP8 간의 표준 경쟁이 장기화될 것을 의미하며, 브라우저 및 장비 제조사들의 우군 확보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Key Points
IETF 88차 회의에서 구글(VP8)과 시스코(H.264)의 웹RTC 표준 코덱 제안이 모두 필수 구현(MTI) 기술로 채택되지 않음
기존 H.264 코덱은 MPEG LA 로열티 부담으로 웹표준 확산에 걸림돌로 지적됨
구글은 온투테크놀러지 인수를 통해 VP8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표준화를 시도함
시스코는 H.264 오픈소스 버전을 만들고 로열티를 대신 내겠다고 제안하며 맞서함
업계 내 지지율 분열: 일반 참석자 중 시스코안 찬성 ~50%, 구글안 찬성 ~30% (시스코 재버 사용자 중 구글안 찬성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