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yaPlayer 가 돌비 (Dolby) 및 DTS 코덱 지원을 중단한 이유는 코덱 자체의 특허 라이선스 문제 때문이다. FFmpeg(LGPL) 을 사용하더라도 각 코덱 (AC3, E-AC3 등) 은 별도의 라이선스가 필요하며, 돌비는 선금 ($25,000) 과 개당 약 $1 의 사용료를 요구한다. 특히 과거 무료 배포 기간 동안의 다운로드 수 (약 7 만 건) 에 대해 소급 과금될 경우 약 1 억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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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Player 돌비/DTS 코덱 지원 중단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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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yaPlayer 가 돌비 (Dolby) 및 DTS 코덱 지원을 중단한 이유는 코덱 자체의 특허 라이선스 문제 때문이다. FFmpeg(LGPL) 을 사용하더라도 각 코덱 (AC3, E-AC3 등) 은 별도의 라이선스가 필요하며, 돌비는 선금 (25,000)과개당약1 의 사용료를 요구한다. 특히 과거 무료 배포 기간 동안의 다운로드 수 (약 7 만 건) 에 대해 소급 과금될 경우 약 1 억 원이 넘는 비용이 발생하여 개인 개발자가 감당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yaPlayer 는 무인코딩 재생 기능 중 돌비/DTS 지원을 제외하고, 코덱 지원보다는 동영상 시청 및 활용 기능에 중점을 둔 방향으로 전환했다.
Key Points
동영상 코덱은 FFmpeg(LGPL) 과 같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코덱 자체의 특허 라이선스를 별도로 취득해야 한다.
돌비 (Dolby) 는 AC3, E-AC3, MLP 코덱에 대해 선금 (25,000)과개당약1 의 라이선스 비용을 요구하며, 과거 무료 배포분까지 소급 과금한다.
yaPlayer 는 과거 무료 이벤트로 인한 소급 과금 부담 (약 1 억 원) 과 높은 선금으로 인해 돌비 라이선스 취득이 불가능해졌다.
DTS 도 유사한 라이선스 문제를 제기했으며,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명확한 라이선스 정책 부재로 인해 지원이 중단되었다.
개발자는 무인코딩 재생 기능 중 돌비/DTS 지원을 제외하고, 앱의 방향성을 코덱 지원 확대에서 동영상 시청 및 활용 기능 강화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