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ing’을 못하는게 아니라 ‘말하기’를 못하는 것이다
Source
Evernote/Inbox/‘Speaking’을 못하는게 아니라 ‘말하기’를 못하는 것이다 VentureSquare.md
Summary
저자는 영어 스피킹의 어려움이 언어 능력 부족이 아니라, 한국 교육 및 문화에서 ‘말하기(Speaking)’ 자체에 대한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영미권은 어릴 때부터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을 중요시하는 반면, 한국은 독서나 내적 사고에 치중하여 공개적 의사표현 훈련이 부족하다. 따라서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언어 장벽 극복과 함께, 조리 있고 간결하게 의견을 전달하는 ‘말하기’ 기술 자체를 훈련해야 한다.
Key Points
- 영어 스피킹의 어려움은 언어적 한계보다 ‘말하기’라는 행위에 대한 교육적 결핍에서 기인함
- 영미권 문화는 어릴 때부터 스피치와 공개적 의사표현을 중시하는 반면, 한국 문화는 내적 사고와 독서에 치중함
- 한국인의 영어 스피킹 장벽은 1) 스피치/프레젠테이션 방식의 미숙함, 2) 영어라는 언어 자체의 장벽으로 이중적임
- 문제점 인식과 한계 수용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