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폴란드 R&D센터 퇴사 개발자의 경험담
Source
Evernote/Inbox/삼성 관둔 개발자 차라리 농부가 낫다.md
Summary
폴란드 바르샤바 삼성전자 R&D센터에서 9개월간 근무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퇴사 후 농부로 전향한 사례입니다. 해당 개발자는 입사 초기 기대했던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업무 대신, 타인의 코드 수정이라는 지루한 업무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및 액티브X 강제 사용 등 비효율적인 내부 환경(업무의 40%가 불필요하다고 평가)에 실망했습니다. 이후 부모의 농장으로 내려가 수확 작업을 하며, 삼성에서의 근무보다 현재 농사일이 더 도전적이고 부조리에서 자유로워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
Key Points
- 삼성전자 폴란드 R&D센터 9개월 근무 경험
- 기대했던 혁신적 업무 대신 타 코드 수정 등 지루한 업무 수행
- IE 및 액티브X 강제 사용 등 비효율적 내부 환경에 대한 불만
- 퇴사 후 부모 농장에서의 농업 활동으로 전향
- 농사일이 이전 직장보다 더 의미 있고 자유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