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현 Particle)는 Wi-Fi에 연결하여 웹 서비스와 물리적 세계를 연결하는 'Spark Button'을 발표했다. 이 버튼은 코딩 없이도 사용 가능한 소비자 제품이자, 회로가 노출되어 있어 해킹이 가능한 메이커용 프로토타입 도구로 설계되었다. 주요 기능으로는 11개의 주소 지정 가능 LED, 가속도계, USB 프로그래밍 지원이 있으며, IFTTT와의 연동을 통해 '버튼 클릭 시 인터넷에서 특정 작업 수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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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Button: Wi-Fi 인터랙티브 버튼 및 IFTTT 연동
Source
Evernote/Inbox/Spark Announces A Jolly, Candy-Like Button For Your Wi-Fi Interactivity Needs, IFTTT Interactions TechCrunch.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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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현 Particle)는 Wi-Fi에 연결하여 웹 서비스와 물리적 세계를 연결하는 ‘Spark Button’을 발표했다. 이 버튼은 코딩 없이도 사용 가능한 소비자 제품이자, 회로가 노출되어 있어 해킹이 가능한 메이커용 프로토타입 도구로 설계되었다. 주요 기능으로는 11개의 주소 지정 가능 LED, 가속도계, USB 프로그래밍 지원이 있으며, IFTTT와의 연동을 통해 ‘버튼 클릭 시 인터넷에서 특정 작업 수행’과 같은 간단한 자동화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다. CEO Zach Supalla는 이를 웹과 현실의 상호작용을 쉽게 만드는 ‘인터넷 버튼’의 예시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