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당시 스마트폰(Android, iOS, BlackBerry 등)에 탑재된 Carrier IQ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상세 행동(버튼 입력, 방문 URL, SMS 등)을 서버로 전송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제조사들은 통신사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으나, 애플은 iOS 5부터 해당 소프트웨어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또한 구글 지도의 실내 위치 정보 서비스 확대, 인스타그램의 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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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r IQ 개인정보 수집 논란 및 2011년 12월 기술 동향
Source
Evernote/Technote scraps/kth 기술뉴스 – Carrier IQ 사태 종합 정리 외 17건 파란 개발자 블로그.md
Summary
2011년 12월 당시 스마트폰(Android, iOS, BlackBerry 등)에 탑재된 Carrier IQ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상세 행동(버튼 입력, 방문 URL, SMS 등)을 서버로 전송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제조사들은 통신사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으나, 애플은 iOS 5부터 해당 소프트웨어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또한 구글 지도의 실내 위치 정보 서비스 확대, 인스타그램의 AWS 기반 풀스택 공개, DataSift의 대용량 트윗 처리 시스템, Netflix의 Zookeeper 라이브러리 Curator 공개 등 당시 주요 기술 동향을 정리했습니다.
Key Points
Carrier IQ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상세 행동 로그를 수집하여 통신사 서비스 품질 분석에 사용했으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으로 논란을 빚음
Android 기종에 따라 제거 난이도가 달랐으며, Google Nexus 시리즈에는 미탑재됨
Apple은 iOS 5부터 Carrier IQ 지원을 중단하고 업데이트를 통해 제거하겠다고 발표
Google Maps 모바일이 주요 공항 및 대형 매장에서 실내 위치 정보(Indoor) 서비스를 시작
Instagram이 AWS EC2, Django, PostgreSQL 등을 활용한 풀스택 아키텍처를 공개
DataSift가 초당 12만 트윗을 처리하는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성을 설명
Netflix가 Zookeeper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Curator’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