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 구매들

Source

  • Basic Journals/Daily Journals/2023 계묘년/계묘년 248일, 9월 5일 화요일.md

Summary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 현미경, 카메라, 3D 퍼즐 등 다양한 물품이 실제로는 활용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음을 자각함. 미니PC와 웹캠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의문과 함께, 게임(문명)에 몰두하여 운동이 소홀해졌으며, 북두의권 복싱 게임의 흥미 부족과 텐서트레이드(tensortrade) 관련 기술적 고민(기존 코드 재사용 vs 마이그레이션)을 기록함.

Key Points

  • 저렴한 구매의 함정: 싸다고 산 물건(현미경, 내시경, 카메라 등)은 대부분 미사용 상태.
  • 미해결 과제: 3D 퍼즐 조립 미완료, 미니PC 활용도 불명확.
  • 라이프스타일 균형: 게임(문명) 과몰두로 인한 운동 부족, 북두의권 복싱 게임에 대한 흥미 저하.
  • 기술적 고민: tensortrade 프로젝트에서 기존 코드 재학습과 별도 마이그레이션 전략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