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미화, 평가의 한계, 혁신적 사고에 대한 성찰

Source

  • Evernote/Article Scraps/경쟁을 미화하는 당신에게 VentureSquare.md

Summary

본문은 경쟁, 평가, 혁신에 대한 통념을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경쟁이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주장을 의문시하며, 승자 중심의 시각이 다수의 패자를 간과한다고 지적한다. 평가 제도는 협력 지표 설정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채용의 중요성이 평가나 보상보다 우선함을 강조한다. 또한 브레인스토밍의 비효율성과 정규분포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며, 진정한 혁신가는 훌륭한 답이 아닌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고 주장한다.

Key Points

  • 경쟁이 발전의 유일한 동력이라는 주장은 승자 중심의 착각일 수 있으며, 경쟁으로 발전하지 못한 다수를 고려해야 한다.
  • 평가 제도는 직원 간 불필요한 경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협력’을 지표로 추가한다고 해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 인사 관리에서 채용이 평가나 보상보다 선행되어야 하며, 잘못된 채용은 조직을 망친다.
  • 브레인스토밍은 규칙 준수 여부와 무관하게 본질적으로 효과가 낮으며, 혁신가는 정답이 아닌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 세상의 많은 현상은 정규분포가 아닌 멱함수 분포(L자형)를 따르지만, 사람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