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미군, 입는 컴퓨터 시대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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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미 육군과 MIT는 ‘육군나노기술연구소(ISN)‘를 통해 광섬유 센서 기반의 스마트 군복 소재를 개발 중이다. 이 소재는 별도의 전자 부품 없이 빛, 열, 소리 데이터를 전달하며, 부상 감지 및 아군 식별(화기 오발 방지)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섬유 직경이 1mm 로 너무 굵고 통신 거리가 75m 에 그치는 등 기술적 한계가 있어, 향후 10 년간 섬유를 100 미크론 수준으로 가늘게 만드는 등 정밀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Key Points
- 미 육군과 MIT 의 조인트벤처 ‘육군나노기술연구소 (ISN)‘가 광섬유 센서 직조용 섬유를 개발 중
- 전용 트랜지스터나 회로 없이 빛/열/소리 데이터를 전달하는 ‘입는 컴퓨터’ 개념
- 주요 활용 목적: 부상 시 체열 변화 감지, 어둠/연막 중 아군 목소리 인식 통한 화기 오발 방지
- 현재 기술적 한계: 섬유 직경 1mm(목표 100 미크론), 최대 통신 거리 75m, 주파수 간섭 문제 미해결
- 향후 10 년간 개념 검증 및 소재 정련을 거쳐 스마트 유니폼 표준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