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곤 씨의 퇴직 후 자력 주택 건축 및 귀농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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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rnote/Inbox/이게 가능 퇴직 후 혼자 3년 동안 지은 2층 집.md

Summary

우체국에서 40년 근무 후 2014년 명예퇴직한 김오곤(66) 씨는 여수 돌산읍 덕곡마을에 420평 부지를 2,200만 원에购入하고 귀농했다. 컨테이너 하우스 운반이 불가능한 지형적 제약으로 인해, 그는 유튜브와 현장 관찰을 통해 용접, 전기, 목공 등 기술을自学하고 3년 동안 혼자서 연건평 29평의 2층 주택을 완성했다. 총 건축 비용은 4,800만 원(공구 포함)으로, 정부 보조를 받아 비닐하우스 2동을 설치해 다육식물과 고추를 재배하며 로컬푸드 납품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초기 주민들의 텃세와 회의적 시선을 받았으나, 이웃 돕기와 지역 사회 참여를 통해 신뢰를 얻었으며, 귀농 후 건강 개선과 자기계발(색소폰 등)을 통해 만족스러운 노후를 보내고 있다.

Key Points

  • 주인공: 김오곤(66), 전 우체국장, 2014년 명예퇴직 후 귀농
  • 부지: 여수 돌산읍 덕곡마을, 420평, 구매가 2,200만 원 (2013년)
  • 주택: 연건평 29평 2층, 3년 동안 혼자 자력 건축, 총 비용 4,800만 원 (공구 포함)
  • 기술 습득: 유튜브 학습, 고물상/현장 전문가 관찰, 용접/전기/목공 등 직접 수행
  • 농사: 정부 보조로 비닐하우스 2동 설치, 다육식물(2~3천 개) 및 고추 재배, 로컬푸드 납품
  • 사회적 관계: 초기 주민 텃세 있었으나 이웃 돕기(전기/수도 수리 등)로 관계 개선
  • 건강 및 생활: 귀농 후 비염 완치, 만성기관지염 관리 중, 색소폰 등 자기계발 진행
  • 미래 계획: 수익형 농사 분야 확장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