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시야, 시각, 시력: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관찰의 세 가지 차원
Source
Evernote/Inbox/직장인의 시야 시각 시력.md
Summary
이 문서는 직장인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보는 힘’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이를 시야(Sight Focus), 시각(Know Knowledge Power), 시력(See & Insight)의 세 가지 차원으로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시야는 경험의 범위와 깊이를, 시각은 현상을 해석하는 관점과 각도를, 시력은 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프레임 설정과 실행력을 의미합니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다각도의 해석력을 기르며, 실험 정신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시력을 연마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조직의 목적과 개인 성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때(時)’, ‘시험할 시(試)’, ‘굳세다 시(偲)‘의 세 가지 태도를 갖추어야 함을 제안합니다.
Key Points
- 직장인의 생존은 단순한 버티기가 아닌, 역량을 발휘하고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다.
- 조직이 지시하는 일만 수행하면 조직 바깥에서는 쓸모없는 역량만 쌓일 수 있으므로, 스스로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 시야(Sight Focus): 보는 범위와 깊이. 과거의 직간접 경험 스펙트럼이 넓을수록 시야가 넓어지고 예측력이 향상된다.
- 시각(Know Knowledge Power): 보는 관점 및 해석력. 복잡한 비즈니스 현상을 다각도로 인지하고 합리적 추론을 통해 최적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능력이다.
- 시력(See & Insight): 시야와 시각을 합쳐 실제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힘. Why적 사고로 프레임을 설정하고 검증하며 실행하는 과정이다.
- 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설이 정답이 아닐 수 있음을 인정하고, 경험을 축적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세 가지 태도: 꼭 봐야 할 때 준비하는 ‘때(時)’, 실험 정신으로 빠르게 검토하는 ‘시험할 시(試)’,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시도하는 ‘굳세다 시(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