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모바일 시장 정리
Source
Evernote/Article Scraps/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12년 모바일 시장 정리.md
Summary
2012년 모바일 시장은 Android의 시장 점유율 확대(68.8%)와 삼성전자의 1위 등극(22.0%)이 특징이다. 제조사 경쟁은 롱테일 구조가 유지되며, LTE는 글로벌 출하량의 12.6%로 시작 단계였다. 트래픽 점유율은 iOS가 압도적(72%)이며, 앱 수익 모델은 부분유료화가 주류(77%)로 자리 잡으며 앱스토어 순위와 수익의 괴리를 심화시켰다.
Key Points
- Android는 스마트폰 출하량의 68.8%를 차지하며 Symbian 시장을 잠식하고 주도권을 강화함
- 삼성전자가 22.0% 점유율로 1위에 올랐고, Nokia는 2위로 밀려남
- Android의 개방성으로 진입장벽이 낮아지며 중국 업체 등 롱테일 제조사들의 점유율이 51.3%로 유지됨
- LTE 스마트폰은 전체 출하량의 12.6%로 본격화 초기 단계였음
- iOS는 단말 점유율(18.8%) 대비 트래픽 점유율(72%)이 매우 높으며, iPad는 스마트패드 트래픽의 94%를 차지함
- 앱 수익의 77%가 부분유료화에서 발생하며, 앱스토어 상위 100위권 앱의 수익 비중이 전년 대비 감소하는 롱테일 심화 현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