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당시 IT서비스 빅3(삼성SDS, LG CNS, SK C&C)는 모바일 환경의 OS 다양성(iOS, Android 등)으로 인한 개발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웹앱' 기술 도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센차터치, ExtJS, jQuery, PhoneGap, Titanium 등 상용 및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자체 솔루션과 결합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HTML5 표준화 이전까지 하이브리드…
2013년 당시 IT서비스 빅3(삼성SDS, LG CNS, SK C&C)는 모바일 환경의 OS 다양성(iOS, Android 등)으로 인한 개발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웹앱’ 기술 도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센차터치, ExtJS, jQuery, PhoneGap, Titanium 등 상용 및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자체 솔루션과 결합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HTML5 표준화 이전까지 하이브리드 앱 개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LG CNS는 자체 플랫폼(MXP) 개발을, SK C&C는 오픈소스와의 호환성 강화를, 삼성SDS는 단일 소스코드 기반의 다단말 지원 장점을 강조하며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Key Points
IT서비스 빅3는 모바일 OS 분산으로 인한 개발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웹앱 기술 도입을 확대 중임.
주요 활용 프레임워크: 상용(센차터치, ExtJS), 오픈소스(jQuery, PhoneGap, Titanium, Appcelerator).
하이브리드 앱 기술은 MEAP(Mobile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 솔루션과 상호보완적 관계임.
LG CNS는 HTML5 표준화까지 2~3년간 수요 지속 예상하며 자체 플랫폼 ‘MXP’ 개발 중임.
SK C&C는 자사 NMP 플랫폼과 오픈소스 기술의 혼용 사례가 많으며, 향후 데스크톱 웹앱 영역으로도 HTML5 활용이 확대될 것임.
삼성SDS는 제조사별 OS/플랫폼 특성차 해소를 위해 단일 소스코드 기반 하이브리드 개발의 장점을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