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Tada) 시스템 아키텍처 개요
Source
Evernote/Technote scraps/타다 시스템 아키텍처.md
Summary
VCNC의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는 빠른 시장 출시(TTM)와 유연성을 위해 기존 비트윈의 커스텀 스택에서 벗어나, 검증된 오픈소스와 AWS 관리형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아키텍처로 전환했다. 핵심 기술 스택은 Kotlin/Spring Boot 기반의 백엔드, Kubernetes(EKS) 기반의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gRPC/Protocol Buffers를 통한 실시간 통신 및 API 명세 공유, Redis Pub/Sub 기반의 서버 간 메시징이다. 인프라는 Terraform으로 관리하며, AWS의 EKS, ECR, SQS(배차 요청), Aurora(RDS), Kinesis/Firehose(실시간 데이터 수집) 등을 주로 사용한다. 클라이언트는 라이더 앱(iOS Swift/Android Kotlin, RIBs 아키텍처)과 안드로이드 전용 드라이버 앱으로 구성된다.
Key Points
- 기술 선택 철학: Time to Market(TTM)과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자체 개발보다 검증된 프레임워크와 AWS 관리형 서비스 우선
- 백엔드 스택: Kotlin + Spring Boot(HTTP/2, Protocol Buffers), gRPC(실시간 스트리밍), Redis Pub/Sub(서버 간 메시징)
- 인프라 및 배포: Kubernetes(EKS) + Helm, Docker(Gradle Plugin), Terraform(HCL 기반 IaC)
- AWS 서비스 활용: SQS(배차 큐), Aurora(RDS, MySQL 호환), Kinesis & Firehose(실시간 위치/로그 수집)
- 클라이언트: 라이더 앱(iOS/Android, RIBs 아키텍처), 드라이버 앱(Android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