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스타트업 성공을 위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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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rnote/Article Scraps/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VentureSquare.md

Summary

스타트업 성공을 위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시장의 요구’의 교집합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만, 특히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서는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열정만으로는 경쟁이 치열한 스타트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고, 객관적으로 자신이 뛰어난 분야를 찾아야 최고가 될 수 있다. 잘하는 분야에서 성과를 내면 자연스럽게 그 일을 좋아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이를佐证하는 사례로, 커머스 전문가들이었던 위시링크 창업자들이 처음에는 재미있는 서비스인 ‘퍼블픽’을 만들었지만 실패한 후, 자신들의 강점인 커머스 분야로 방향을 전환하여 ‘카카오 스타일’을 성공시킨 사례를 들고 있다.

Key Points

  • 스타트업 성공을 위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시장의 요구’의 교집합을 찾아야 한다.
  •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해야 한다. 열정만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 객관적으로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분야를 냉정하게 돌아보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 잘하는 분야에서 성과를 내면 자연스럽게 그 일을 좋아하게 될 수 있다.
  • 위시링크의 사례: 커머스 전문가들이었던 창업자들이 처음에는 재미있는 서비스 ‘퍼블픽’을 만들었지만 실패한 후, 자신들의 강점인 커머스 분야로 방향을 전환하여 ‘카카오 스타일’을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