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인포데믹: 슈퍼 전파자 현상과 정보 검증 원칙

Source

  • Evernote/Inbox/코로나19 인포데믹 슈퍼 전파자와 받은 정보 전량 폐기.md

Summary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신뢰할 수 있는 직장인 등이 ‘인포데믹(정보 전염병)‘의 슈퍼 전파자가 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는 ‘살모넬라 균이 든 달걀’처럼 전량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보 공유 시 텍스트 복사가 아닌 링크 공유, 공식 기관의 통일된 디자인 사용, 질병관리본부 등 단일 창구 의존을 권고한다. 수용자는 ‘출처 링크’와 ‘공식 로고’ 유무를 필수 확인해야 한다.

Key Points

  • 신뢰할 수 있는 인맥을 가진 직장인들이 가짜 정보의 ‘슈퍼 전파자’로 작용하고 있다.
  • 검증되지 않은 정보는 일일이 가리기 어려우므로 ‘전량 폐기’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
  • 정보 공유 시 텍스트 복사(x) 대신 출처 링크 공유(o)를 통해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
  • 공식 기관은 위조 방지를 위해 통일된 디자인과 일련번호를 사용해야 한다.
  • 정보 수용자는 ‘출처 링크’와 ‘질병관리본부 로고’ 유무를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