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영역과 공적 영역의 ‘소셜게임’

Source

  • Evernote/Inbox/사적영역과 공적 영역의 ‘소셜게임’ (Social play between private and public space).md

Summary

인간은 공적 인정과 사적 안위를 모두 필요로 하며, 소셜미디어는 이 두 영역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정체성 균형을 요구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 질서는 공/사 공간의 분리에 기반했으나, 현재는 그 경계가 사라진 상태이다.

Key Points

  • 인간 내에는 사회적 참여를 원하는 ‘공적인 나’와 은밀한 개인 공간을 원하는 ‘사적인 나’가 공존함
  • 소셜미디어는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을 포괄하는 노드이며, 두 영역의 경계는 이미 사라진 상태임
  • 기존 질서는 두 공간의 분리(separation)에 기반했으나, 소셜미디어 시대에는 새로운 대응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