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M2M 모다 프로젝트 4 차 회의 (요구사항 분석 및 역할 정의)
Source
Field Notes/KAIST/MNLab/소셜M2M 모다 4차 회의.md
Summary
2013 년 KAIST MNLab 등 기관 간 소셜 M2M 프로젝트의 4 차 회의록으로, 요구사항 분석서 검토 및 각 기관 (모다, 헤리트, KAIST 등) 의 진행 상황 공유가 주요 내용이다. 특히 ‘모다’ 팀 내 협업, 지능화, 융합 파트 간의 경계 모호성 (예: 융합 vs 지능화 중복, 에이전트 역할 정의) 과 시스템 아키텍처 (P2P vs 서버, 디바이스 프로파일 관리) 에 대한 기술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시맨틱 엔진 (iCore) 의 활용 방안과 KAIST 의 융합 기술 분석 지연에 대한 논의가 포함되었다.
Key Points
- 프로젝트 현황: 요구사항 분석서 검토 단계이며, 각 기관별 (모다, 헤리트 등) 진행 사항 공유.
- 기술적 쟁점 (모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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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업/지능화/융합 파트 간 기능 경계가 불명확하며, 특히 융합과 지능화의 중복 부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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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구성: P2P 콘텐츠 통신과 등록 서버 기반 피어 탐색의 혼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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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바이스 프로파일: 기기별 기능/위치 정보 저장 및 초기 셋업 시 교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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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아키텍처: 1 차년도에는 서버급 노드가 주요 서비스 처리를 담당하는 것으로 방향성 설정.
- 융합 기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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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코디네이터로 하는 아이안전 서비스 시나리오 기반의 매시업 (Mashup) 로직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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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로직 템플릿 저장 및 융합 추론/조합 기능의 정의 필요.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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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의 iCore(시맨틱 엔진) 분석 지연 및 요구사항 분석서 미작성에 대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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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탁 과제 역할 분담 및 다음 회의 일정 (9 월 3 일)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