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STT 프로젝트 진행 현황 및 개인정보 처리 법률 검토

Source

  • Field Notes/ReturnZero/Daily Notes/Day 1363. 2025-03-24.md

Summary

두나무 콜센터용 STT(Speech-to-Text) 서비스의 단위 테스트 완료 및 운영 환경 설정(VGW, SSO 등) 진행 중. 핵심 쟁점으로 ‘음성 데이터의 AI 학습 활용 시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가 필요하며, 율촌과의 미팅을 통해 익명화 방식(5 초 단위 절단, 식별자 필터링)의 적법성 및 비용(300-500 만 원)을 논의함. 향후 율촌 견적을 바탕으로 대안 법무법인(태평양)과의 협상 전략 수립.

Key Points

  • 두나무 STT 프로젝트: 단위 테스트(음성 분리, 마스킹, 재처리 등) 완료, 운영계 VGW/SSS/outbound 설정 및 매뉴얼 작성 잔여.
  • 법률 검토 필요성: 음성 데이터의 AI 학습 활용 시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으로 분류될 경우 암호화 등 추가 조치 필요하나 프로젝트 기간 내 구현 어려움.
  • 익명화 방안 검토: 이름/주소 등 명시적 정보 제외, 5 초 단위 샘플링, 파일명 무작위화 방식의 한계(닉네임 등 간접 식별자 존재 가능성) 확인.
  • 법무법인 비교 및 전략: 율촌(안정적이나 비쌈) vs 민후(저렴하나 신뢰도 의문). 율촌 견적을 레버리지로 삼아 태평양과 협상(250-300 만 원 대 목표).
  • 의사결정: Homura 가 태평양 협상 창구 담당, 민후는 옵션으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