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hattan(현 Fan)이 출시한 'Fan TV'는 유선/위성 TV 신호를 인터넷 프로토콜(IPTV)로 변환하여 전송하는 차세대 셋톱박스입니다. 기존 케이블 박스와 달리 Wi-Fi 또는 이더넷을 통해 라이브 TV, DVR, VOD 및 Netflix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합합니다. 주요 특징은 Yves Behar가 디자인한 트랙패드 방식의 직관적인 리모컨과, 모든 콘텐츠 소스를 아우르는 통합 검색/발견 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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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TV: IPTV 기반 통합 스트리밍 셋톱박스
Source
Evernote/Inbox/Fan TV Is A Next-Generation Set-Top Box For Live TV, DVR, VOD, And Streaming Services Like Netflix.md
Summary
Fanhattan(현 Fan)이 출시한 ‘Fan TV’는 유선/위성 TV 신호를 인터넷 프로토콜(IPTV)로 변환하여 전송하는 차세대 셋톱박스입니다. 기존 케이블 박스와 달리 Wi-Fi 또는 이더넷을 통해 라이브 TV, DVR, VOD 및 Netflix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합합니다. 주요 특징은 Yves Behar가 디자인한 트랙패드 방식의 직관적인 리모컨과, 모든 콘텐츠 소스를 아우르는 통합 검색/발견 엔진입니다. 케이블 사업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기를 보조금 형태로 제공하며, 기존 비싼 셋톱박스 대체 및 ‘코드 컷터(Cord Cutters)’ 유치를 목표로 합니다.
Key Points
IPTV 기술 기반: 동축 케이블 대신 Wi-Fi/이더넷을 통해 라이브 TV 신호를 스트리밍하여 기존 셋톱박스 대체 가능
통합 콘텐츠 탐색: 라이브 TV, 녹화, VOD, OTT 서비스(Netflix 등)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 검색 및 관리
혁신적 인터페이스: Yves Behar 디자인의 트랙패드 리모컨으로 제스처 기반 직관적인 네비게이션 제공
비즈니스 모델: 케이블/위성 사업자와 제휴하여 기기 비용을 보조금 형태로 지원, 2013년 말까지 600만 가구 타겟
시장 포지셔닝: 기존 구독자의 UX 개선 및 OTT에 익숙한 젊은 층(코드 컷터)을 유선 TV 시장으로 재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