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 새로운 IT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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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본문은 사물인터넷(IoT)을 단순한 마케팅 용어가 아닌, 유비쿼터스, M2M,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기존 IT 기술들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의한다. IoT는 사물 간 통신에 지능과 서비스를 더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개념이며, 2013년 당시 급성장하는 시장으로 전망되었다. 활용 분야는 ‘사람’을 중심으로 5단계로 확장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1) 개인(웨어러블, 헬스케어), 2) 가정(스마트 홈), 3) 도시(스마트 시티, 교통/보안), 4) 산업(생산자동화, 농업), 5) 환경(재해 예방, 자원 관리).

Key Points

  • IoT는 RFID, M2M,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기존 기술의 총집합체이자 융합된 서비스 패러다임이다.
  • 단순 사물 통신(M2M)에 지능(Intelligence)과 서비스를 결합하여 사람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 2013년 기준 글로벌 및 국내 IoT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수십조 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활용 범위는 개인(건강/운동 추적) → 가정(스마트 홈) → 도시(교통/보안) → 산업(생산/농업) → 환경(재해/자원) 순으로 확장된다.
  • 구글 글래스,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의 등장과 함께 점과 점의 연결이 본격화되는 초기 단계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