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구 Nest Labs 기술 기반)이 후원하는 스레드(Thread) 그룹은 삼성, 퀄컴 등 주요 기업들과 함께 홈 IoT용 자체 무선 메시 프로토콜을 표준화하고 있다. IEEE 802.15.4 기반의 저전력 메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조명, 온도조절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 간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며, UL(Underwriters Laboratory)과 협력하여 제품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로열티 프리 정책과 220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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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Thread) 그룹의 홈 IoT 네트워킹 프로토콜 인증 및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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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Technical News/제목 없는 노트.1.md
Summary
알파벳(구 Nest Labs 기술 기반)이 후원하는 스레드(Thread) 그룹은 삼성, 퀄컴 등 주요 기업들과 함께 홈 IoT용 자체 무선 메시 프로토콜을 표준화하고 있다. IEEE 802.15.4 기반의 저전력 메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조명, 온도조절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 간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며, UL(Underwriters Laboratory)과 협력하여 제품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로열티 프리 정책과 220개 이상의 회원사를 바탕으로 지그비 얼라이언스 등과의 협력 및 초기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분산형 IoT 시스템 구축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Key Points
스레드 그룹은 알파벳(구 Nest Labs)의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 퀄컴, ARM 등이 참여하는 홈 IoT 네트워킹 컨소시엄이다.
IEEE 802.15.4 표준을 기반으로 한 저전력 무선 메시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디바이스 간 안정적인 통신과 상호 운용성을 제공한다.
UL(Underwriters Laboratory)과 협력하여 제품 테스트 및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초기 인증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프로토콜 사용에 대한 로열티를 면제하여 생태계 확산을 도모하며, 현재 220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올조인(AllJoyn), 아이오티비티(IoTivity) 등 다른 IoT 프레임워크와 경쟁하면서도 지그비 얼라이언스 등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