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취 판별 로봇: 카오리짱과 로봇 개

Source

  • Evernote/Inbox/Robotic girl and dog pair up to judge your body odor in Japanese.md

Summary

일본 기업 CrazyLabo와 기타큐슈 국립기술대학이 개발한 체취 판별 로봇 두 가지가 소개되었습니다. 여성 휴머노이드 로봇 ‘카오리짱(Kaori-chan)‘은 입냄새를 4 단계로 평가하며, 냄새에 따라 ‘시트러스 향’부터 ‘비상 상황’까지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로봇 개는 발냄새를 맡아 반응하며, 냄새가 좋으면 안아주고, 심하면 짖거나 growl 하며, 매우 심할 경우 쇼팽의 장송 행진곡이 재생되며 쓰러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엔터테인먼트 목적의 데모 프로젝트입니다.

Key Points

  • 개발사: CrazyLabo & 기타큐슈 국립기술대학
  • 카오리짱: 입냄새 판별, 4 단계 평가, 음성 피드백 제공
  • 로봇 개: 발냄새 판별, 냄새 강도에 따른 행동 변화 (안기, 짖기, 쓰러짐)
  • 성격: 엔터테인먼트/데모 목적의 유머러스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