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9: 졸업 및 취업을 위한 재각성과 빡모드 진입

Source

  • Basic Journals/Daily Journals/2019 기해년/기해년 241일, 8월 29일 목요일.md

Summary

작가(사용자)는 지난 외유가 실패였음을 인정하며, 스스로를 각성시키기 위해 다시 발걸음을 뗀다. 현재 가장 시급한 과제로 ‘졸업’과 ‘취업’을 꼽으며, 마음의 평화를 위해 졸업 진척에 집중하기로 한다. 다음 주부터 ‘빡모드’로 전환하여 대청소와 개혁을 단행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Key Points

  • 과거의 실패(외유)를 인정하고 재시도하지 않기로 함
  • 현재 최우선 목표: 졸업 진척 및 취업 준비
  • 다음 주부터 ‘빡모드’ 진입을 통한 집중력 강화
  • 내면 및 환경의 ‘대청소’와 ‘개혁’ 필요성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