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무술년 회고 및 기해년 전망

Source

  • Basic Journals/Daily Journals/2018 무술년/무술년 마지막날 - 12월 31일 월요일.md

Summary

2018 년(무술년) 마지막 날의 개인적 회고로, 양력 기준 연말이지만 음력으로는 새해가 임박한 시점임을 언급한다. 올해의 주요 성과로 ‘프로포절 통과’를 꼽았으나 논문 미발표 등 다른 목표 미달성으로 인해 자책하는 감정을 드러낸다. 그러나 이를 새해(기해년)를 위한 에너지 충전 기간으로 재해석하며, 밝은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려는 의지를 다진다.

Key Points

  • 2018 년(무술년)의 유일한 명확한 성과는 ‘프로포절 통과’임
  • 논문 미발표 등 목표 미달성으로 인한 자책과 보잘것없음에 대한 고민 존재
  • 과거의 부족함을 새해(기해년)를 위한 ‘에너지 충전 기간’으로 긍정적으로 재정의
  • 새해를 밝은 기분으로 맞이하려는 심리적 전환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