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66일: 학업 스트레스와 탈출 고민

Source

  • Basic Journals/Daily Journals/2018 무술년/무술년 66일.md

Summary

심각한 우울감과 자존감 저하로 학업 지속에 대한 의욕을 상실한 상태다. 졸업의 어려움과 실패 후유증으로 인해 자퇴, 휴학, 졸업이라는 세 가지 탈출 경로를 고민하고 있으나, 현재 정신 상태로 인해 구직 활동은 불가능해 보이며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한 휴학이 유일한 대안으로 보인다. 회복 탄력성 저하를 호소하며 깊은 무기력감을 드러낸다.

Key Points

  • 심각한 우울증과 자존감 저하로 인한 학업 무기력
  • 졸업(목표이지만 실패 후유증으로 어려움), 자퇴(정신적 한계로 구직 불가), 휴학(경제적 여유 전제) 중 선택 고민
  • 회복 탄력성 저하와 노화/피로에 대한 자각
  • 사회적 고립(식욕 부진, 동료 회피)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