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ton Adaption-Innovation Inventory (KAI) 개요 및 해석 가이드

Source

  • Pending Inbox/KAI 심리검사.md

Summary

이 노트는 Kirton Adaption-Innovation Inventory(KAI) 검사의 비공식적인 설명과 해석 가이드를 담고 있습니다. KAI는 문제해결 및 의사결정 시 개인이 선호하는 방식(적응형 vs 혁신형)을 측정하는 도구로, MBTI나 Big5와 달리 오직 문제해결 스타일에만 초점을 맞추며 시간이 지나도 일관된 결과를 보입니다. 핵심 주의사항으로, 이 점수는 ‘능력’이 아닌 ‘선호도’이며, 절대적인 점수(score)가 아닌 상대적인 지수(index)로 해석해야 합니다. 또한 팀 내 갈등 해소를 위해 구성원의 다양한 KAI 지수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Key Points

  • KAI는 문제해결과 의사결정 방식의 선호도를 측정하는 심리검사 도구입니다.
  • 점수(Score)가 아닌 지수(Index)로 해석하며, 한국인 평균은 약 95점, 표준편차 17의 정규분포를 따릅니다.
  • 측정 대상은 문제해결 ‘능력’이 아닌 ‘선호성향’이며, 선호하지 않는 방식도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 검사 결과는 작성 당시의 기분이나 번역 오차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팀 내 갈등은 서로 다른 KAI 지수(적응형 vs 혁신형)에서 기인할 수 있으며,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 협업에 도움이 됩니다.
  • 본 자료는 KAI 재단의 유료 검사를 기반으로 한 비공식(Unofficial)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