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ST 연구 및 화행 레이블링 회의 기록 (Day 370)

Source

  • Field Notes/ReturnZero/Daily Notes/Day 370. 2022-07-05.md

Summary

이 노트는 재택근무 중 진행한 WFST(Weighted Finite State Transducer)를 위한 유한 오토마타(FSA) 공부 내용과, 화행(Act) 레이블링을 위한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전사록 기반의 액션 아이템 추출 및 고객 분석을 위한 유즈케이스를 논의하며, ‘좁고 정확한’ 모델이 사용자 경험에 더 유리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레이블링 아웃소싱보다는 리서치 팀의 결과물 수준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함을 인지했다.

Key Points

  • WFST 학습을 위해 유한 오토마타(FSA/Acceptor)의 기본 구성 요소(상태, 전이, 종료 상태 등)와 경로(path) 개념을 학습 중임.
  • 화행 레이블링(A->B 형태)을 통해 고객 미팅 전사록에서 액션 아이템과 질문을 자동 추출하는 유즈케이스를 검토함.
  • 모델 성능 측면에서 정확성과 커버리지의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하되, 현재는 ‘좁고 정확한’ 범위가 UX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함.
  • 레이블링 작업을 아웃소싱하기보다, 리서치 팀이 제시할 수 있는 결과물의 질적 수준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을 인지함.